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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농업축산개발부 고빈다 사마 차관과 관계자 등 10여명이 지난 16일 전북 스마트팜혁신밸리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했다.
전북 스마트팜혁신밸리는 최첨단 시설원예기술이 적용된 곳으로, 이번 벤치마킹을 계기로 네팔과의 농업교류·협력, 시장개척의 교두보 마련에 큰 도움이 예상된다.
이날 스마트팜혁신밸리를 방문한 네팔 농업축산개발부 차관과 관계자 등은 전북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둘러보며 시설원예 재배 및 관리기술, 전북 농식품인력개발원의 특화된 교육 운영 프로그램 등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상호교류를 계속 이어가길 희망한다며 네팔의 농업발전을 위해 협조를 부탁했다.
문은철 전북 농식품인력개발원장은 “농업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팜’은 유능한 청년 유입, 농업과 전후방 산업을 발전시켜 보다 나은 농촌사회를 이루고, 양국간의 협력을 다지는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