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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전북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하겠습니다!

경성원 기자 입력 2022.09.18 16:10 수정 0000.00.00 00:00



(사)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와 (사)전주시자원봉사센터, 임실군자원봉사센터는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큰 피해가 발생한 포항 등 경북 일대에서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2차 복구 지원 활동을 벌였다.

이번 2차 지원은 세탁차량 3대를 활용해 수거한 세탁물을 세탁, 건조한 뒤 배달하는 지원활동을 통해 해당 지역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복귀를 도왔다.

김광호 (사)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현지에서 요구하는 활동에 대해서 적극적이고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복구 지원활동에 동참을 희망하는 자원봉사자들은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054-855-1365)와 (사)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063-227-1365)에서 상담 후 참여할 수 있다.

앞서 도자원봉사센터는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경상북도자원봉사센터 지원요청에 따라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2박 3일간 2.5톤급 이동세탁차량과 5톤급 이동급식차량, 살수기, 그리고 자원 봉사자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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