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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광활면(면장 최연주)은 지난 17일 화합관에서 한마음 체육대회를 열고 지역 청년들과 함께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대회는 청년의 날을 맞아 광활면 청년회(회장 임동숙)와 체육회(회장 최정주) 그리고 축구회(이성호)가 주관한 가운데 회원들과 지역주민 그리고 광활농협(농협장 신광식) 및 면사무소 직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화창한 가을하늘 아래 참여자들은 4개팀으로 나뉘어 풋살과 족구경기를 진행하며 승패를 떠나 모처럼 마련된 화합의 장에서 젊음의 열기를 마음껏 발산했으며, 이후 준비된 오찬을 함께하며 상호 간 이해의 폭을 넓히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회를 준비한 임동숙 청년회장과 최정주 체육회장 그리고 이성호 축구회장은 한 목소리로 “한마음 체육대회를 계기로 앞으로 회원들과 함께 더욱 다양한 활동을 펼쳐 면민화합에 기여하겠다”고 다짐했으며, 최연주 광활면장은 “지역발전의 중추가 될 청년회원들과 함께 땀흘리며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오늘 마련된 에너지들을 지역발전의 원동력으로 승화시켜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