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전택균, 김의철)가 정기회의를 열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논의하고, 응급처치 교육으로 대처 역량을 강화했다. 6일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이서면사무소 취미활동실에서 22년도 제5차 정기회의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개월간 진행된 지원 사업 결과 보고 및 11월 특화사업 ‘나눔 김치통을 채워주세요’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후원자 발굴에 더욱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국민응급처치센터(EFR)에서 파견한 응급처치전문교육 남우성 강사를 통해 심폐소생술, 제세동기 사용법 등을 교육받아 심장마비 등 응급상황에 대한 역량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