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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T

바이오진흥원, 다중이용시설물 안전점검

경성원 기자 입력 2022.10.06 15:42 수정 0000.00.00 00:00

10월 안전강조의 달 지정…총 4주차 진행

ⓒ e-전라매일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이하 바이오진흥원)은 최근 대전 현대 아울렛 화재와 관련해 유사 화재사고 예방을 위해 2022년 10월을 안전 강조의 달로 지정하고 다중이용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안전 점검은 ▲1주차 입주기업 시설물 합동점검 ▲2주차 소방훈련 ▲3주차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현장 점검 ▲4주차 안전교육으로 구성됐다.

지난 5일 실시한 입주기업 시설물 합동점검은 산업안전 및 소방점검 전문 기업과 함께 진흥원 입주기업 시설물을 대상으로 화재 위험요소 및 피난시설 유지관리 상태를 살폈다.

김동수 원장은 “안전에 취약한 입주기업 시설물 및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행사장에 대해 철저한 안전점검을 통한 취약요소를 사전 조치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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