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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주비전대 학생 취업을 위해 현대두산인프라코어 면접 동행 나서

송효철 기자 입력 2022.10.06 16:36 수정 0000.00.00 00:00



전주비전대학교(총장 정상모)가 취업률 1위 달성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취업프로그램을 시행하는 등 학생성공 핵심역량을 높이기 발 벗고 나섯다.

전주비전대는 최근 대기업인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최종합격을 위해 2개월 동안 취업교육을 진행했다.

취창업지원처에서 취업을 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 자기소개서 첨삭 등 온라인 입사 컨설팅 지원, ▲ AI 및 대면 면접 시뮬레이션 등을 교육했다.

특히 서류와 인·적성 검사에 합격하여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생산기술직 최종면접에 참여하는 재학생들의 합격을 응원하기 위해 취창업지원처의 채용지원 직원들이 면접에 동행하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면접에 응시한 인원은 기계과 정태훈 등 총 4명이며, 그중 3명이 최종합격하는 성과를 냈다고 대학측은 설명했다.
ⓒ e-전라매일

정태훈 학생은 "채용 준비 전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면접에 응시하는 전날부터 동행해 주시고 숙박까지 지원해주신거에 대해 정말 감사드리며 추후 전주비전대학교를 위해 회사에서 좋은 모습으로 성장하여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박심훈 취창업지원처장은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취업교육을 진행하면서 간식과 식사 등 학생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면서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인사팀으로부터 '면접까지 동행하는 학교는 비전대뿐이며, 그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는 말을 듣고 더욱더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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