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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화요일 전북지역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질 전망이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낮과 밤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야한다.
최저기온은 6~11도로 어제보다 1도께 낮고, 최고기온은 16~19도로 어제보다 4도께 높겠다.
오후 1~2시 예상기온은 진안·임실··장수·무주 16도, 부안·고창·남원·정읍 17도, 전주·군산·익산·김제·순창·완주 18도 분포다.
낮까지 섬 지역과 서해안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m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대기질지수는 초미세먼지 '좋음', 미세먼지 '좋음', 자외선 '보통', 황사 '좋음', 오존 '보통' 단계다.
생활 기상(전주기준)은 식중독지수 '관심', 대기확산지수 '높음', 감기가능지수 '보통', 꽃가루농도 위험지수(잡초류) '낮음' 수준이다.
군산앞바다 간조시각은 오전 10시29분이고 만조는 오후 4시10분이다. 일출은 오전 6시36분이고 일몰은 오후 6시4분이다.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서해남부해상에는 낮까지 바람이 시속 30~60㎞(초속 9~16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2.0~4.0m로 매우 높아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내일(12일)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온은 아침 최저 2~7도, 낮 최고 20~22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