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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T

전북중기청, 백년가게 8곳·백년소공인 2곳 신규 선정

경성원 기자 입력 2022.10.11 16:29 수정 0000.00.00 00:00

금일옥, 반야돌솥밥, 삼백집, 왱이집, 진미집, 영빈회관, 광일샤링 등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백년가게 8곳과 백년소공인 2곳을 신규 선정했다.

전북중기청은 전주에 소재한 금일옥, 반야돌솥밥, 삼백집, 왱이집, 진미집, 군산에 소재한 계곡가든, 전주우족설렁탕, 익산에 소재한 영빈회관을 2022년 2차 백년가게에, 전주 광일샤링, 김제 금성레이저를 백년소공인에 각각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로써 전북의 백년가게는 81개사(전국 1,470개사), 백년소공인은 56개사(전국 894개사)로 늘었다.

한편, 백년가게와 백년소공인 선정은 업력, 경영철학, 제품·서비스뿐만 아니라 가업승계, 사회공헌 등 다양한 부분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이번에 선정된 이들에게는 인증현판과 혁신형소상공인자금 등을 우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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