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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안창진)는 지난 7일 김제시 검산동 소재의 공동주택에서 지진발생을 가정한 재난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김제시 및 김제소방서, 군부대 등 18개 기관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진에 따른 공동주택 붕괴 및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재난상황에 맞춰 주민대피, 초기진화와 교통통제·매몰자 구조·시설복구 및 이재민 지원 순서로 훈련을 실시, 기관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재난대응 시스템을 확립했다는 평가다.
안창진 LH전북지역본부장은 “어떠한 재난에서도 시민들의 안전이 신속하게 확보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한다”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