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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생활문화센터협회가 주관한 2022년 전주시 생활문화예술동호회 ‘생,동,감 축제’가 지난 8일, 덕진공원에서 개최됐다.
코로나19 이후 3년만에 대면 개최된 전주시 생활문화예술동호회 축제는 공연, 전시, 체험 등 다양한 전주시 생활문화예술동호회들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코로나19를 극복해낸 전주시민들의 쉼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 됐다.
전주시 생활문화예술동호회들에게는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무대를 제공함으로써 생활문화예술에 한발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제공했다.
이번 ‘생,동,감 축제’에는 공연 24팀, 전시 74점, 체험 9개 프로그램 등 전주시 생활문화예술동호회 250여명 참여와 전주시 5개 생활문화센터, 시민 1,000여명이 함께 즐기는 시간이었다.
고미숙 전주생활문화센터협회장은 “문화는 일상에서 즐길 수 있어야 하는 만큼 생활문화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며 “전주시 생활문화예술동호회의 활동지원과 동호회의 다양한 교류 활동을 기획, 지원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