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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에 이경윤 임명

송효철 기자 입력 2022.10.11 17:17 수정 0000.00.00 00:00

- “청문과정에서 지적된 부족한 면을 보완해 전북다운 정책 개발에 주력할 것 다짐”

ⓒ e-전라매일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신임 대표이사에 이경윤 前 청와대 문화비서관이 ‘22년 지난 7일 임명됐다.

신임 대표이사 임기는 7일부터 2024년 10월 6일까지 2년이다.

이경윤 대표이사는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이 전북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전문기관으로써 민선 8기 문화·예술·관광 도정방향에 발맞춰 전북다움을 담아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전북도의회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제기된 여러 우려와 지적에 대해서는 “지역 문화예술계의 원로, 청년예술인 등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다양한 예술현장을 찾아가 폭넓은 의견을 청취하며 전북의 역사와 전통, 문화를 알아가면서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조직혁신과 사업운영에 있어 지적된 부족한 면을 빠른 시일 내에 보완하고 도민들의 요구사항과 의견을 담은 다양한 정책 개발에 충실히 임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또한 전북이 가진 유무형의 자산이 그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책임감 있는 자세로 임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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