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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고창 농로서 경운기 몰던 80대 경운기에 깔려 숨져
송효철 기자
입력 2022.10.11 17:22
수정 0000.00.0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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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로에서 경운기를 운전하던 80대가 경운기에 깔려 숨졌다.
9일 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3시 23분께 고창군 성내면의 한 농로에서 A(80대)씨가 몰던 경운기가 전복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는 경운기에 깔려 심정지상태에 놓인 A씨를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송효철 기자
00hjw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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