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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전북 19~21도 맑음…일교차 큰 가을

전라매일 기자 입력 2022.10.12 08:59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12일 수요일 전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다.

아침까지 내륙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동부 내륙을 중심으로 새벽에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고, 높은 산지에서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다.

최저기온은 3~6도로 어제보다 3~4도 낮고 최고기온은 19~22도로 4도께 높겠다.

오후 1~2시 예상 기온은 군산·김제·부안·정읍 19도, 진안·장수·고창·익산·전주 20도, 임실·순창·완주·남원·무주 21도 분포다.

대기질지수는 초미세먼지 '보통', 미세먼지 '보통', 자외선 '높음', 황사 '좋음', 오존 '보통' 단계다.

생활 기상(전주기준)은 식중독지수 '관심', 대기확산지수 '낮음', 감기가능지수 '높음', 꽃가루농도 위험지수(잡초류) '낮음' 수준이다.

군산앞바다 간조시각은 오전 10시59분이고 만조는 오후 4시46분이다. 일출은 오전 6시37분이고 일몰은 오후 6시3분이다.

내일(13일) 하늘도 대체로 맑겠다. 예상 기온은 아침 최저 5~10도, 낮 최고 22~24도다.

당분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가 차차 건조 산행과 캠핑 등 야외 활동 시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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