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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완주, 모바일 전자고지 내년 도입 추진

이강호 기자 입력 2022.10.12 12:31 수정 0000.00.00 00:00

비용절감․탄소중립 효과

완주군이 지난달에 선보인 모바일 3종세트(모바일 행정포털, 발신정보알리미, 카카오 알림톡)에 이어 새로운 서비스인 모바일 전자고지를 준비하고 있다.
12일 완주군에 따르면 모바일 전자고지는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고지서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내년 1월 1일 서비스 개시를 위해 추진 중이며, ‘민방위교육훈련 통지서’와 ‘환경개선부담금 고지서’ 2종이 우선 대상이 된다.
모바일 전자고지는 카카오, 네이버, 토스, KT(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군민들은 동의 및 인증절차를 거쳐 종이로 받아보던 고지서를 스마트폰(모바일)으로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다.
군은 디지털 기술로 종이없는 문화(Paperless)의 실현을 위해 전라북도와 함께 공모에 도전해 국비 2억 원을 확보했고, 최근 사업자가 선정돼 연내 추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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