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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T

전북도, 2022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홍보관 운영

경성원 기자 입력 2022.10.12 15:38 수정 0000.00.00 00:00

재난안전기업 제품 홍보 및 판로개척 목적

ⓒ e-전라매일
전라북도와 (재)전북테크노파크는 오는 14일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리는 ‘제8회 2022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 참가해 전라북도 재난안전기업 제품 홍보 및 재난안전산업의 발전을 위한 공동 홍보관을 운영한다.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는 올해로 8회를 맞이하고 있으며 국가 안전 총괄 부처인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안전산업 전문 전시회로 국내외 업계 종사자,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관계자 등 국내외 바이어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또한 말레이시아, 베트남, 프랑스 등에서 바이어들이 직접 참관하며 80여개사의 해외바이어들이 온라인을 통해 박람회 참가기업과 실시간으로 상담이 가능하다.

전북도는 ▲맨홀 안전작업 점검차를 개발한 ‘(주)코아스’ ▲무동력 & 무전원 화재대피시설 살리고 승강기를 선보일 ‘㈜디딤돌’ ▲재난안전 수소드론 분야의 ‘㈜아이팝’ ▲스마트 화재 감지/경보 시스템 및 ICT융복합 공기호흡기를 개발한 ㈜첫눈&한컴라이프케어의 우수기술을 홍보할 예정이다.

전북테크노파크 전북과학기술진흥단 이영춘 단장은 “전라북도의 안전산업 우수제품을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서 선보이게 돼 기대가 크다”며 “이번 박람회 참가가 전라북도 재난안전산업 육성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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