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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동부신협(이사장 인옥순)은 지난 6일 지역내 저소득 아동·청소년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행복한 집 프로젝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신협 행복한집 프로젝트는 아동·청소년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신협사회공헌재단의 후원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협력으로 2019년부터 시작된 전국단위 프로젝트이며, 2021년까지 총 200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특히, 본 사업은 신협 지역특화산업과 연계한 전주한지 벽지와 장판지를 사용해, 습도조절, 유해물질 저감, 곰팡이 방지,탈취 등의 효능이 있어 주거환경 개선과 청소년들의 성장기에 보다 효과적이다.
이날 전주동부신협 임·직원을 비롯한 홍보위원들이 함께 참여해 집안 내·외부 청소와 벽지 도배 및 장판교체 작업, 전주동부신협의 온정이 담긴 생필품을 전달했다.
전주동부신협 인옥순 이사장은 “우리 지역 아이들에게 신협의 나눔 가치를 일깨워주고, 보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커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전주동부신협은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실천에 앞장서며 지역사회를 위해 공헌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