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정치

도의회 환경복지위원회, 옥정호 녹조 발생 현장 점검

경성원 기자 입력 2022.10.12 18:35 수정 0000.00.00 00:00

- 임실 옥정호 녹조 발생 현황 및 제거 추진사항 점검 활동

전북도의회 환경복지위원회는 12일 임실 옥정호 일원을 방문해 녹조 발생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위원들은 k-water 섬진강댐지사를 방문해 섬진강댐 용수 공급 등 전반적인 운영 현황과 함께 옥정호 녹조 발생 현황 및 제거 추진사항을 살폈다.

이어 위원들은 순찰선에 탑승해 운암대교, 운암 취수구 및 칠보발전 취수구 등을 둘러보며 옥정호 수면 녹조 상태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점검하는 현지의정활동을 전개했다.

이병철 위원장은 “임실 옥정호는 도민의 생활용수원이기에 더 이상 녹조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주)전라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