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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T

XR소재·부품·장비 개발지원센터, 국내 최대 전시회서 기술 선보인다

경성원 기자 입력 2022.10.13 15:59 수정 0000.00.00 00:00

오는 16일까지 열리는 '2022 KMF & KME' 행사 참가

XR 기업 간 비즈매칭, 사업화 확대지원, 기반조성 및 생태계 구축을 추진하는 'XR소재·부품·장비 개발지원센터'가 오는 16일까지 서울 삼섬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2 KMF & KME' 행사에 참가한다.

'2022 KMF & KME'는 국내 XR 실감콘텐츠 산업의 미래비전과 글로벌 기술 비즈니스 확장을 위한 국내 최대 전시회로, 최신 동향을 파악하고 관련 기업들이 한데 모여 다양한 서비스, 기술 및 하드웨어를 선보인다.

전시회 기간 XR소부장센터는 XR소재, 부품 컨설팅, 기술개발, 지원사업, 기업정보구축 등 XR기업의 역량강화 및 글로벌 사업화와 국내 XR생태계 구축 방안을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이 전시회에는 XR소부장센터와 함께 XR지원기업 4개사((주)에핀, ㈜케이홀로, ㈜홀로스페이스, 아이솔루션(주))도 함께 참여해 메타버스용 AR·VR렌즈, 실감형 1인칭슈팅게임 시스템, XR 영상콘텐츠, 플랩옵틱 디스플레이를 전시한다.

한편, XR소부장센터는 (재)전북테크노파크(전북디지털융합센터)가 주관하고 원광대학교, 한국화학연구원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으로 구성된다.

또한, 전북테크노파크가 센터운영 총괄 및 비즈니스 매칭, 정보제공, 마케팅지원을, 원광대학교는 XR부품 테스트장비 지원, 포럼 및 기술교류회 운영을, 한국화학연구원은 XR소재 성능평가 및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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