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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이선홍)는 (주)창해에탄올(대표이사 이연희)이 도내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적십자 특별회비 3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창해에탄올은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행보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기부는 올해 추석맞이 온누리 상품권 기부에 이어 두 번째 나눔이다.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에 소재한 (주)창해에탄올은 고품질의 주정(발효에탄올)·주정부산물·바이오소재 생산을 주력으로 하여 주정업계를 이끌어가고 있는 회사다.
창해 에탄올 이연희 대표는 “창해에탄올은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중시하며 지역민들께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적십자사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고 그 분들이 소외받지 않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앞장서서 해결하기 위한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