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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무주, 초등학생 농단 입주기업 방문

김정오 기자 입력 2022.10.17 12:48 수정 0000.00.00 00:00

기업의 제품 생산 공정 및 체험

무주군 관내 초등학생들이 17일 무주읍 무주 제2 농공단지 업체를 방문하고 제품 공정과정을 지켜봤다. 군은 무주미래를 이끌어갈 초등학생들에게 무주의 입주기업을 방문해 기업의 제품 생산공정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무주중앙초등학교 4학년 2반 20여명의 학생들은 무주읍에 소재한 농업회사법인 데이월(주)를 찾고 생산 공정을 지켜보면서 기업 체험활동을 하느라 분주한 하루를 보냈다. 지난 2014년 설립된 데이웰(주)는 딸기잼과 스무디, 모시차 선물세트, 요거베시스 등을 생산하면서 안정적인 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중앙초 학생들은 “무주의 회사에서 생산품들의 생산과정을 처음으로 지켜 봤다”며 “우리가 맛있게 먹고 있는 이런 제품들이 많은 분들의 땀과 열정으로 만들어 진다는 것을 직접 보게 돼 무척 보람있다”고 즐거워했다.
군은 이외에도 오는 20일과 21일 중앙초 4학년 1반과 4학년 3반 학생들에게 풀무원다논(주)와 반햇소영농조합법인의 생산공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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