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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육상이 제4회 아시아청소년육상선수권대회에서 메달 6개를 수확했다.
쿠웨이트에서 진행된 아시아청소년육상선수권대회 마지막 날인 16일(현지시간) 박소진(금오고)이 여자 포환던지기 결선에서 16m89를 기록, 17m82를 던진 대만의 장징위안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이로써 한국은 이번 대회를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의 성적으로 마무리했다.
최진우(울산스포츠과학고)가 남자 높이뛰기에서 2m21을 뛰어넘어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여자 해머던지기에서 김태희(이리공고)가 59m24를 던져 우승했다.
박소진과 여자 원반던지기 임채연(이리공고)이 은메달을 수확했고, 남자 100m 나마디 조엘진(김포제일고)과 여자 창던지기 양석주(예천여고)가 동메달을 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