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e-전라매일 |
|
익산소방서(서장 구창덕)는 오는 19일부터 왕궁면 주얼팰리스 일원에서 열리는 ' 보석대축제'를 앞두고 현장점검 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코로나19 여파로 3년 만에 개최된다.
이날 구창덕 서장은 축제장을 찾아 ▲축제장 위험요소 사전점검 ▲소방시설 정상 작동 및 방해 행위 여부 확인 ▲소방출동로 확인 ▲관계인 안전관리 교육 등 소방 현장점검 활동에 총력을 다했다.
익산소방은 축제기간 소방펌프차를 동원, 주변 소방안전점검과 예방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사고 발생 시 즉각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구 서장은 “적극적인 예방활동으로 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의 안전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