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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전북 낮 15~17도 `맑음`…일교차 커 건강 챙겨야

전라매일 기자 입력 2022.10.19 08:46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19일 수요일 전북지역 하늘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

동부 내륙은 아침까지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고, 동부 내륙에서는 얼음이 어는 곳이 있어 농작물이 냉해를 입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최저기온은 영하 1~영상 4도로 어제보다 1~4도 낮고, 최고기온은 15~17도로 어제보다 2도께 높겠다.

한낮 기온은 무주·임실·장수·진안 15도, 남원·순창 16도, 전주·정읍·군산·완주·익산·김제·부안·고창 17도 분포다.

대기질지수는 초미세먼지 '보통', 미세먼지 '보통', 자외선 '낮음', 황사 '약함', 오존 '좋음' 단계다.

생활 기상(전주기준)은 식중독지수 '관심', 천식폐질환 가능지수 '높음', 대기확산지수 '높음', 감기가능지수 '보통', 꽃가루농도 위험지수(잡초류) '낮음' 수준이다.

군산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9시38분이고 간조는 오후 3시48분이다. 일출은 오전 6시43분이고 일몰은 오후 5시54분이다.

내일(20일) 목요일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예상 기온은 아침 최저 영하 1~영상 5도, 낮 최고 19~21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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