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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예수병원은 지난 17일 예수병원 4층 예배실에서 아프리카 의료선교를 위한 자선음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자선 음악회는 한국기독의사회,로제타홀기념사업회,아프리카미래재단,그리고 예수병원이 공동주관하여 아프리카 의료선교를 위하여 예수병원 임직원과 환우들의 성원을 모아 수익금을 전액 기부되는 자선음악회로 열렸다.
한편 에티오피아 명성기독병원에서 의료선교사로 5년간 사역한 홍건 장로의 유화작품을 구바울기념 의학박물관(전주기독교근대역사기념관3층 기획전시실)에서 “아프지마 에티오피아” 주제로 의료선교 유화작품이 전시 된다.
아름다운 에티오피아의 풍경과 정교회의 역사적인 예배의식을 우선시한 작품들이 전시되며 전시일정은 20일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