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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전북도, 안전보건네트워크와 산업재해예방 협업 강화

경성원 기자 입력 2022.10.19 17:53 수정 0000.00.00 00:00



전북도와 전북안전보건네트워크는 19일 군산 리츠프라자호텔에서 도내 산업체의 산업재해 감소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사고사망재해예방 결의대회 및 안전 보건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열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이날 행사는 △2022 사고사망재해예방 선포식 및 청렴 결의문 낭독 △우수 안전보건인 표창 △안전보건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 등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 참여자들은 사고사망재해예방 선포 및 결의문을 통해 노동자 안전을 책임지는 안전문화 조성에 힘쓰기로 다짐했다. 이어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기도 했다.

또한 도내 사업장의 산업재해 감소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 및 안전보건 개선을 강조하는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김인태 도 도민안전실장은“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전북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면서 “이번 재해예방결의대회를 통해 유관기관간 협업을 강화해 산업재해 예방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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