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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학교 기술지주회사는 자회사 간 네트워크 구축 및 기업 성장역량 강화를 위해 '대학 기술지주 자회사 SCALE-UP을 위한 네트워크 세미나'를 지난 1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2020년에 이어 2년 만에 개최된 행사로 ㈜전주대학교기술지주회사, 전주대학교 LINC3.0사업단, ㈜광주연합기술지주, 부산대학교기술지주(주)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전북테크노파크 전주대 LINC3.0 사업단, 전주대 창업지원단, 기술보증기금, 전북연구개발특구, (사)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발전협의회, ㈜유닉이 주관으로 참여했다.
김상진 ㈜전주대학교기술지주회사 대표이사는 “이번 세미나는 기술사업화 관계기관과의 유기적 네트워크 구축 및 자회사 간 공유를 통한 협업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며 “온디멘드 멘토링 지원 외에도 다각적인 기술사업화 서비스를 제공해 자회사의 지속 가능 성장에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대학교 기술지주회사는 2019년 설립돼 2022년 21번째의 자회사 설립을 추진 중이며 △대학 기술경영 촉진(TMC) 사업 △전북 특구 혁신형 연구소기업 기획설립 사업 등을 수행하며 자회사의 성장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