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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부영그룹 무주덕유산CC 3월 23일 개장

김정오 기자 입력 2025.03.25 16:44 수정 2025.03.25 04:44

- 덕유산 국립공원 해발 900M 청정 고원에 위치·아놀드파머 설계

대한민국 대표 골프장인 부영그룹 무주덕유산CC가 23일 겨울 휴장기를 마치고 개장했다.

무주덕유산CC는 국내 최고 수준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골프장으로 덕유산의 수려한 풍광 속에서 최상의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무주덕유산CC는 덕유산 국립공원 해발 950m에 총 18홀의 코스(인코스 파36, 야드 3,251/아웃코스 파36, 야드 3,472)로 골프의 전설 아놀드 파머가 설계했다. 청정고원 골프장의 지형적 특성을 잘 살려 돌과 나무, 물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해 호쾌한 드라이브샷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골퍼들에게 정평이 나 있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CC 관계자는 “2025년 시즌을 맞아 더욱 향상된 서비스와 최상의 코스 컨디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골프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무주덕유산CC에서 최고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가족호텔을 대대적으로 리모델링해 골퍼들이 보다 편안하고 쾌적하게 객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침실, 화장실, 주방용품, 객실비품, 설비 등 내부를 전면 새단장한 것은 물론 건물 외부도 기능성과 안전성을 고려해 기존의 알프스 풍 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자재들로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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