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사회 사회일반

농협 김제시지부, 유관기관과 함께 학생 역량강화 지원

박수현 기자 입력 2025.03.26 15:58 수정 2025.03.26 03:58

-지역 교육 발전 위해 5,000만원 지원
-문화·예술·체육 분야 지원으로 학생들의 꿈

농협 김제시지부가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에 나섰다.

26일 농협 김제시지부에 따르면 김제시와 김제교육지원청은 문화·예술·체육 분야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총 9개 학교에 5,000만원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을 통해 김제 지역의 학생들은 보다 풍부한 교육 환경에서 자신의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문화·예술·체육활동은 학생들의 창의력과 협동심을 키우고 정서적 안정과 자신감을 높이며, 지역 교육의 질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지원을 통해 김제 지역의 학생들은 보다 풍부한 교육 환경에서 자신의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로 창의력과 협동심을 키우고, 정서적 안정과 자신감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

김유현 지부장은 “지역 사회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학교와 협력하여 교육 환경 개선과 학생들의 역량 개발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농협의 지원이 학생들의 꿈을 키우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며 “김제시도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강진순 교육장은“교육에서 문화·예술·체육 분야의 발전은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돕는 중요한 요소이다.”며 “이번 지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협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조경환 기자


저작권자 주)전라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