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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고창군 흥덕면 지사협, 아동의 건전한 여가를 위한 보드게임 지원

박동현 기자 입력 2025.03.31 15:45 수정 2025.03.31 03:45

고창군 흥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종열)가 지난 28일 관내 저소득 아동 및 청소년 20명에게 보드게임 세트를 지원했다.

이 보드게임 지원 사업은 요즘 초등학생을 포함한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의존율이 높아감에 따라 심리 정서 문제에 영향을 미치고 있어 이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제안으로 이루어졌다.

박종열 민간위원장은 “아이들이 재미있게 놀면서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라며 ”보드게임을 통해 또래 친구들과 교류하고 협력과 전략을 배우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 사업을 계획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공공위원장인 이충호 면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즐겁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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