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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옥산면, 모내기 현장 방문해 농업인 격려

박수현 기자 입력 2025.05.28 14:53 수정 2025.05.28 02:53


군산시 옥산면은 고안성 면장이 모내기 철을 맞이하여 바쁜 영농활동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관내 일대 이앙 작업 현장을 방문해 농업인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현장을 방문한 고 면장은 직접 논두렁을 돌며 농민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이후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독려와 함께 이앙기 작업 현장을 살폈으며, 농민들의 어려움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모내기를 진행하고 있던 한 농민은 “현장을 방문해 농민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옥산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농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동석한 박규석 옥산농협조합장도 “꾸준히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영농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덧붙였다.

고 면장은 “쌀값 하락과 일손 부족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생명의 터전을 지켜주시는 농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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