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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치/군정

남원시의회, 민생 중심 실천의정 1년 마무리

박용우 기자 입력 2025.07.07 13:06 수정 2025.07.07 01:06

- 제9대 후반기 남원시의회 출범 1년 의정성과 밝혀

남원시의회(의장 김영태)가 지난 6월 27일 제273회 정례회를 마치며 제9대 후반기 시의회 1년간의 회기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그동안의 의정활동 성과를 밝혔다. 국내외적인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시민의 안전한 일상과 지역 경제 회복이라는 과제를 마주한 남원시의회는, 지난 1년 동안 현장을 누비며 시민과 소통하고 그 속에서 해답을 찾는 실천 중심의 의정활동을 활발히 펼쳐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남원시의회는 1년 동안 103일간 총 7회의 회기를 운영하며 조례 제·개정안 137건, 예산·결산 및 기금 23건, 동의안 22건, 기타 54건 등 총 236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민생 밀착형 자치 입법 활동에 주력했다. 특히, 의원발의 조례안 77건, 5분 자유발언 35건, 16건의 건의·결의안 채택을 통해, 시정 발전을 견인하고 국가적 현안에 대한 민의를 전달하는 등 대의기관으로서의 책임을 성실히 수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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