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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익산경찰서, 상반기 ‘으뜸 익산경찰’ 선정

박병진 기자 입력 2025.07.24 11:02 수정 2025.07.24 11:02


- 사회적 약자 보호 및 지역 치안 유지에 힘써온 직원들 격려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24일, 지역사회 안전 유지에 힘써온 직원 3명(경감 온형오, 전산주사보 신우람, 순경 이연호)을 상반기 ‘으뜸 익산경찰’로 선정하고, 이들에게 인증패를 수여했다.

온형오 경감은 익산서와 익산시 가족센터 간 업무협약(5.14.), 아동보호전문기관과의 간담회(5.19.) 등 피해자 보호조치를 위한 기반 조성에 힘써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온 경감과 함께 익산서 여청계는 유관기관 협업을 통해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을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꾸준히 노력했다.

또한, 신우람 전산주사보는 경찰 차량에 대한 점검을 철저히 수행하여 지역 치안 유지에 보이지 않게 공헌한 점을, 이연호 순경은 보이스피싱 수거책을 검거하고 피해품을 회수하여 피해액 2,300여만 원을 예방한 공적을 각각 인정받아 이번 상반기 ‘으뜸 익산경찰’에 선정됐다.

박성수 익산서장은 선발된 직원들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여 타의 모범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주)전라매일신문=전라매일관리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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