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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여류화가회 제 3회 회원전 (익산·여수 여류 작가 교류전)9월 전시회 개최

박병진 기자 입력 2025.09.15 15:33 수정 2025.09.15 03:33

- 익산 솜리예술회관에서 41명 여성작가 16일부터 21일까지
- 여성 작가들의 섬세한 아름다움을 깊어가는 가을향기와 함께 화폭에 담아


‘익산여류화가회’는 익산지역 여성 아마추어와 프로 작가 40여 명으로 구성돼, 오는 16일부터 21일까지 6일 동안 익산 솜리예술회관 1,2층에 익산·여수 여류작가와 교류단체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익산·여수 여성 작가들의 섬세한 아름다움을 깊어 가는 가을향기와 함께 화폭에 담았다. 미흡한 부분도 있지만 창작의 고통을 빛나는 색체로 승화시켜 익산시민의 정서 함양과 문화예술에 대한 인식의 전환이 되는 가을 전시회가 펼쳐진다.

익산 여류화가회 구성원 30명은 다음과 같다.

△회장 정미정
△이사 김재선, 김정선, 김은미. 이승현, 오계화 △자문위원 문채란
△익산회원 강희정 권순영 김경화. 김미라 김수정 김연하 김영미 김은미 김의숙 김은진, 김재선 김정례. 김정선 김진선 문채란 박옥수 백선영 변혜림, 서진희, 송경희, 송정순, 안명원, 안유미 ,안태순 오연진 오계화 유월순, 윤달숙 이승현 이영란 이영헌, 정미영 정미정 주영신 이태경, 전영희, 차미순, 최영선 최진영, 한병숙,
△사무국장 윤달숙 △총무 김미라

◆여수 회원
강소라 강영애 김여진 나선아 박수정 박희선 우미경 정지원 조옥금 한순옥

정미정 대표는 익산 한적한 시골마을에서 ‘갤러리 빈’(금마면 용순리)을 운영하고 있고, 서양화를 전공한 전업 작가로 원광대 평생교육원 출강과 익산민예총 시각 예술분과 대표이사로 활동하며, 최근 지역 여성들로 구성된 ‘익산 여류화가회’를 2023년에 창립, 3번째 전시회를 앞두고 있어 익산시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박병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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