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섹션
교육
정치
사회
경제/IT
문화
행복을 여는 사람들
사설/칼럼
오피니언
기획
정보
실시간 뉴스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PC버전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홈
교육
정치
사회
경제/IT
문화
행복을 여는 사람들
사설/칼럼
오피니언
기획
정보
more
홈
교육
정치
사회
경제/IT
문화
행복을 여는 사람들
사설/칼럼
오피니언
기획
정보
홈
기획
문학산책 <바람기억>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입력 2025.09.24 15:43
수정 2025.09.24 03:43
0
글씨를 작게
글씨를 크게
공유하기
바람기억 - 해동 / 박용인
바람이 분다
너의 이름을 감싼 채
지나간 계절처럼
조용히 내 곁을 스쳐간다
잊은 줄 알았던
그날의 웃음 그날의 눈물
햇살보다 따뜻했던 너의 손길이
가을 하늘에 흩어진다
말하지 못한 마음은
언제나 바람 속에 남아
머뭇거리다
결국 다시 나를 찾아온다
기억은 잊혀지는 게 아니라
익숙해지는 것
그래서 오늘도 너는
이 바람 속에 살아 있다.
프로필
아호 ㅡ해동
출생:경남 고성
시의전당문인협회 이사
시의전당문인협회 시화전입상
동해열림문학 회웓
시와늪문인협회 회원
시와늪 문학관 전부관장
전국 100 인 시화전 전시입상
저서:삶은여행처럼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jlmi1400@hanmail.net
다른기사보기
본사 사령
문학산책 <동동구르무 殘影(잔영)>
가정의 달, 가장 소중한 이름 ‘가족’을 돌아봅니다
저작권자 주)전라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라매일
랭킹뉴스
최신 3일간
집계한 조회수입니다.
01
완주군청소년수련관, 어린이날 인공지능 축제
2026/05/04 16:53
02
남원시,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DPF)
2026/05/04 16:08
03
남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남원의료원과 MOU
2026/05/04 16:10
04
남원 장인들의 땀방울, 아카이브 콘텐츠로 재탄생
2026/05/04 16:09
05
전주문화재단, 동문창작소 입주작가 11명과 협약...구도심에 예술 활력 불어넣는다
2026/05/04 16:50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네이버블로그
URL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