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경찰서(서장 이영휴) 서림지구대는 지난 10월 15일(수)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4분기 협력단체 간담회 개최 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생활안전협의회, 방범자문위원회 등 15명의 협력단체와 서림지구대 경찰관 10명이 함께 참석하여 지난 3분기 관내 주요 치안상황 및 추석 연휴 기간 범죄·사고 발생 현황, 치안동향을 종합 점검하는 등 경찰·주민 간 양방향 소통을 강화하고 SNS를 기반으로 한 ‘협력치안 네트워크’를 운영하며 맞춤형 치안정보를 공유하였다.
경감 이정열 지구대장은 “명절 이후에도 범죄 취약요인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단체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부안군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현장 소통으로 지역 맞춤형 범죄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