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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전주청년회의소(JC) 삼성휴먼빌 찾아 희망전달식 및 희망콘서트 열어

이강호 기자 입력 2025.10.20 17:28 수정 2025.10.20 05:28


서전주청년회의소(회장 이현열)는 지난 17일 삼성휴먼빌(원장 김인숙)을 찾아 "희망전달식&희망콘서트"를 열었다.

희망전달식에는 전북지구청년회의소와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 굿네이버스전북지부, 그리고 서전주JC와 국제교류를 맺은 중국소주시청년연합회가 동참하였다. 희망전달식을 통해 학용품, 방한용품, 가전제품 등이 전달되었고, 풋살장 보수공사도 이뤄졌다.

희망콘서트를 주관한 오페라앙상블프리모(대표 윤영완)는 성악의 깊은 멋스러움과 아름다운 하모니를 아이들에게 전하였다.

이현열 회장은 “아이들과 희망을 나눌 수 있어 뜻깊고 의미 있었다”며 “JCI의 신조인 ‘인류에의 봉사’가 가장 아름다운 사업이다”라고 말했다.

김인숙 원장은 “많은 분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풋살장 보수공사 등 오랜 숙원이 이뤄졌고, 특히 성악공연은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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