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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익산지사 망성지소 신사옥 개소식 개최

박병진 기자 입력 2025.10.22 16:03 수정 2025.10.22 04:03


한국농어촌공사 익산지사(지사장 이용규)는 10월 22일 익산시 망성면에 위치한 망성지소 신사옥의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망성지소 신축사업은 2024년 9월에 착공하여 약 12개월간의 공사 끝에 2025년 10월에 준공되었으며 약 15억원이 투입됐다.

신사옥은 지상2층, 연면적 358㎡의 규모로 사무실과 회의실, 농업인 상담공간등을 갖추었고, 에너지효율이 높은 단열재를 적용하는등, 직원들의 근무환경을 크게 개선했다.

망성지소는 익산시 망성면 일대 망성, 용안, 용동, 낭산, 여산면을 관할하며 이지역 농업기반시설 유지관리와 용수공급등 약 4,862ha의 농경지에 안정적인 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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