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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T 경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 사회적 약자 200만원 후원금 전달

조경환 기자 입력 2025.10.28 09:55 수정 2025.10.28 09:55

여성기업인, 나눔으로 사회 책임 실천
복지 사각지대 이웃에 따뜻한 손길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가 지역사회 사회적 약자를 위해 사랑의 온정을 펼쳤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회장 소정미)는 지난 27일 도내 사회적 약자를 돕기 위한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지원하고, 여성경제인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소정미 전북지회장을 비롯해 한선화 총무이사, 박은 나눔동아리장, 장수경찰서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지역사회의 상생과 연대의 의미를 되새겼다.

소정미 전북지회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용기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여성경제인으로서 지역사회의 따뜻한 울타리가 되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는 280여 개 여성기업이 소속된 지역 대표 경제단체로서, 여성기업의 성장 지원 및 정보 교류 등의 활동 외에도 매년 봉사활동, 기부, 김장 나눔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따뜻한 경제 공동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조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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