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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T 경제

나눔축산운동, ‘한우먹는날 소외계층 지원행사’

이강호 기자 입력 2025.11.10 17:05 수정 2025.11.10 05:05



전북농협과 (사)나눔축산운동본부 전북지부, 순정축협)은 10일 정읍시청을 방문해 지역사회 소외계층 복지 증진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나눔축산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 전북농협과 순정축협 임직원들은 한우먹는날을 맞아 정읍시청에 축산물(1000만원 상당의 소불고기)을 정읍시 소재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남상국 조합장은 “축산인의 정성을 담아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후원물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지역민이 함께 상생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축협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나눔축산운동은 축협 등 축산 관련 단체와 임직원이 매월 일정액을 기부해 조성된 기금으로 불우이웃돕기, 환경정화활동, 재해피해지원 등의 각종 사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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