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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자료) 25.11.27. 전북농협, 2025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 예담채 홍보관 운영.jpe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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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농협은 지난달 27일부터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는 ‘2025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에서 전북원예농산물 공동브랜드 ‘예담채’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북농협은 이번 행사에서 전북 원예농산물 공동브랜드 ‘예담채’로 출하하는 사과, 배, 샤인머스캣, 토마토, 딸기 등 전북 지역의 우수 과일을 전시 및 홍보한다.
전북농협 이정환 총괄본부장은 “이번 2025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을 통해 다양한 전북 농산물과 예담채 브랜드 가치를 전국 소비자들에게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전북 원예농산물 공동브랜드 예담채를 포함해 십리향(쌀), 참예우(한우)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해 관내 농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예담채는 올해 한국방송신문연합회에서 주최하는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9년 연속 수상하며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