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겨울이구나 느껴집니다. 접어두었던 난방 텐트를 꺼내 아이들 방에 설치를 했어요! 캠핑 온 느낌이라고 즐거워하네요! 더 추워지겠지만 포근함을 느껴봅니다.
우리 주니비존스는 생일파티에 갈 수 있겠지요?
“Principal is the boss of the school. He lives at the office.”
( 교장 선생님은 학교의 보스에요. 그리고 교무실에서살아요. /아주 주니비 다운 표현이지요~!)
결국 교장실로 가네요. 주니 비는 교장실에 가지 않겠다고 엄마와 약속했지요. 잘 지켜지지는 않네요.
“My Story This Time, by Junie B. Jones. ‘Once upon a time, I didn’t invited to a meanie boy's birthday. And I am the only one in all of Room Nine who isn’t going.’”
( 이번 이야기, 주니 B. 존스 지음.
“옛날 옛적에, 나는 못된 남자애의 생일 파티에 초대받지 못했어요. 그리고 나는 9반 전체에서 유일하게 그 파티에 안 가는 아이에요.”)
“And that's how come I had to twist that Jim's head.”
(그래서 내가 짐의 머리를 비틀 수밖에 없었던 거에요.)
“I guess sometimes we grown-ups think we're the only ones with problems,” said Principal.
(“가끔 어른들은 자기들만 문제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구나.”라고 교장 선생님이 말했다.)
교장선생님이 주니 비 존스의 이야기를 듣고 해결을 해 주실까요?
“I want you to wait here a minute,” he said. “There's someone I have to talk to before I can get this settled.”
(“여기서 잠깐만 기다려라,” 그가 말했다.
“이걸 해결하기 전에 내가 잠깐 이야기해야 할 사람이 있거든.”)
“Junie B., our friend Jim here has something he wants to say to you. Don't you, Jim?” asked Principal.
(“주니 B., 여기 있는 우리 친구 짐이 너한테 할 말이 있단다. 그렇지, 짐?” 하고 교장 선생님이 물었다.)
“I'm sorry I didn't give her an invitation to my party,” he said very grumpily.
(“내 생일 파티에 초대장을 안 줘서 미안해.” 그가 아주 툴툴거리며 말했어요.)
*I’m sorry (for)~
‘미안해’의 뜻이죠. 사과와 그 이유까지 말하고 싶을 때 쓰는 표현이랍니다.
( I’m sorry + 문장 / I’m sorry for + 명사 )
(I’m sorry I was late. 늦어서 미안해.
I’m sorry for the mess. 망쳐서 미안해)
“For me? Is that really for me!” I said very squealing. Then I snatched that thing right out of his hand. And I zoomed all around the room.”
(“나한테? 진짜 이게 나한테 주는 거야?!”
내가 소리를 지르며 말했어요. 그러고는 그의 손에서 그걸 홱 낚아채서 교실 안을 이리저리 휙휙 뛰어다녔어요.)
드디어 초대장을 받은 주니 비 존스!! 얼마나 기쁠까요? 동물들도 초대된다니 기대가 됩니다. 다음 시간 이번 이야기 마지막 편도 꼭 함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