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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회사 대한산업, 익산 황등면에 온정 전해

박병진 기자 입력 2025.12.21 15:50 수정 2025.12.21 03:50

-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탁…취약계층 지원에 사용 -


익산시 황등면은 유한회사 대한산업(대표 강태훈)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취약계층의 긴급지원과 생활 안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강태훈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미례 황등면장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신 유한회사 대한산업에 감사하다"며 "이번 기탁이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의 온기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유한회사 대한산업은 익산시 황등면에 소재한 폐기물 종합재활용 및 수집·운반 전문 기업이다.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재활용률을 높이는 등 환경개선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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