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署, 연말연시 특별방범활동 전개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연말 분위기에 편승한 민생침해범죄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평온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12월 22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특별방범활동을 전개한다.
이번 특별방범활동 기간에는 범죄예방진단팀(CPO)을 중심으로, 무인점포, 금융기관, 편의점 등 현금다액취급업소를 대상으로 범죄 취약 요인을 집중 진단하고, 취약 요소가 발견되면 개선‧보완하는 등 지역 맞춤형 범죄예방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연말을 맞아 소비 심리 지수 상승과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따른 피싱 사기 범죄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고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주택가 등 범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가시적 순찰을 강화하고 자율방범대와 합동순찰도 전개할 예정이다.
박성수 익산경찰서장은 “연말연시는 들뜬 분위기로 범죄와 사고 위험이 함께 높아지는 시기”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평온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범죄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전라매일신문=전라매일관리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