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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시와 함께하는 삶 <정다운 사이>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입력 2025.12.30 17:04
수정 2025.12.30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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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 사이 - 호병탁
바다가 보이는 공원
아무나 앉는 벤치가 있다
어제는 신문지 뒤집어쓰고
낮잠만 자더니
오늘은 시인 하나와
하루 종일 수평선을 보고 있다
시인,문학평론가.한국외국어대,원광대대학원(문박).
시집<칠산주막>,평론집<나비의 궤적> 등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jlmi14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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