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경찰서(서장 박승준)는 김제시 주최로 열린 가수 션의 강연에서 보이스피싱 예방 및 보행자 사고 예방을 홍보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강연이 시작되기 전, 김제경찰서는 보이스피싱 및 보행자 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이날 김제경찰서는 션과 관련된 런닝을 인용하여 “빠르게 뛰는 것처럼 보이스피싱도 빠르게 막자!”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보이스피싱의 위험성과 예방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건강도 중요하고, 보행자 사고예방도 중요하고!”라는 문구를 통해 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김제경찰서는 보이스피싱과 사고예방 홍보를 위해 파스와 핫팩 등 300개를 준비하여 참석자들에게 배포했다. 홍보물품에 적힌 문구와 함께 시민들에게 보이스피싱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예방에 대한 실천적인 동기를 부여했다. 이번 홍보 활동은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예방 활동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김제경찰서는 “이번 홍보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보이스피싱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예방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일 수 있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보이스피싱 및 사고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