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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T 경제

전북은행, 최고 연 3.1% ‘JB 1·2·3 정기예금’ 특별금리 이벤트 시행

조경환 기자 입력 2026.01.21 15:14 수정 2026.01.21 03:14

첫 거래 고객 0.4% 우대 등 복잡한 조건 없이 최고 금리 혜택
모바일앱 ‘쏙뱅크’ 전용 상품, 1,000억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



전북은행이 최근 기준금리 유지 전망 속에 금리 혜택이 높은 상품을 선호하는 금융소비자들의 수요에 맞춰, 실질적인 수익을 제공하는 안전한 1금융권 예금 상품을 공급한다.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예금 자산 운용을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최고 연 3.1%의 고금리를 제공하는 ‘JB 1·2·3 정기예금’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기본 금리 연 2.60%에 우대조건 충족 시 최대 연 0.5%의 우대금리를 추가로 얹어준다. 우대금리 조건은 최근 1년간 정기예금 보유 이력이 없는 첫 거래 고객(0.4%)과 마케팅 활용 동의 고객(0.1%)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복잡한 카드 결제 실적이나 자동이체 설정 등 까다로운 조건 없이, 첫 거래 여부와 마케팅 동의만으로 간편하게 최고 금리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이다.

가입 금액은 최소 100만 원부터 최대 5억 원까지이며, 전북은행 모바일앱인 ‘쏙뱅크’를 통해 비대면으로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다. 다만 총 1,000억 원의 판매 한도가 설정되어 있어 한도 소진 시에는 기간 종료 전이라도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금리 혜택을 중심으로 예금을 선택하는 고객 트렌드를 반영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상세한 내용은 전북은행 모바일앱 ‘쏙뱅크’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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