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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계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방한용품 꾸러미 전달

박동현 기자 입력 2026.01.25 16:00 수정 2026.01.25 04:00

부안군 계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정, 공공위원장 김화순)는 동절기를 맞아 관내 취약계층 아동 14명을 대상으로 방한용품(11종)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활동은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꾸러미에는 핫팩, 수면양말, 핸드크림, 바세린 등 방한·보습용품과 함께 햇반, 컵라면 등 식료품이 포함되어 각 대상자에게 직접 전달되었다.

김정 민간위원장은 “이번 방한 꾸러미가 추운 겨울을 보내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김화순 계화면장은 “이번 나눔은 위원들의 정성과 관심이 모여 이루어진 뜻깊은 활동”이라며, “우리 지역의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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