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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감곡 ‘다올’·이평 ‘KJ’, 설 맞아 달걀 2300판 기탁

백종천 기자 입력 2026.02.06 15:48 수정 2026.02.08 15:48

정읍시 감곡면 소재 기업 다올과 이평면 소재 농업회사법인 KJ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나눔에 나섰다.

두 업체는 6일 정읍시에 1200만 원 상당의 달걀 2300판을 기탁했다. 기탁된 달걀은 관내 23개 읍·면·동 경로당과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모정태 다올 대표와 정용비 KJ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나눔은 당연한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학수 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해진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탁 물품이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세심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백종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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