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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뉴욕멜론은행, 글로벌 금융 협력 확대

송효철 기자 입력 2026.02.12 17:15 수정 2026.02.12 05:15

전북특별자치도가 글로벌 금융기관 뉴욕멜론은행(BNY Mellon)과 협력을 강화하며 금융산업 기반 확충에 나섰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김관영 지사는 12일 뉴욕멜론은행 관계자들과 만나 전북 금융 인프라 현황과 자산운용 산업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뉴욕멜론은행은 세계적인 수탁은행으로, 전주 혁신도시에 대표 사무소를 운영 중이다. 도는 이를 기반으로 자산운용 중심 금융 생태계 조성과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전주 혁신도시 일대를 금융특화 거점으로 육성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국내외 금융기관과의 협력 확대를 통해 지역 금융 기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면담은 글로벌 금융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전북 금융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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