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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변산 바다호텔,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박동현 기자 입력 2026.02.25 17:17 수정 2026.02.25 05:17

부안 변산 바다호텔(대표 고삼규)은 2026 병오년 붉은 말띠 해를 맞아 변산면 홀몸 어르신 및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자 성금 100만원을 전달하여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했다.

금일 전달된 이웃돕기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내 홀몸 어르신 및 소외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특히 바다호텔은 지난 2019년부터 이웃 사랑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고삼규 대표는 “관내 취약계층에게 사랑 나눔 실천을 할 수 있어 정말 기쁘게 생각하고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이후에도 변산면 지역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일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양정우 변산면장은 “평소 변산면 지역사회를 위해 항상 솔선수범하며 따뜻한 정을 전하는 바다호텔 고삼규 대표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역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려운 이웃과 정을 나누며 모두가 행복하고 웃으며 살 수 있는 변산면으로 거듭 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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